20기 영식이 ‘나솔사계’에서 17기 순자와 25기 영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데이트 후 공용 거실에서 ‘한 명 반’이라는 솔직한 고백을 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프콘은 이 상황을 접한 후 ‘치킨’이라는 과장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순자는 영식과의 거리를 두며 어색한 분위기를 감지했고, 제작진에게도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 속에서 25기 영자가 영식의 마음을 더욱 흔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식의 솔직한 고백은 앞으로 ‘나솔사계’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 주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