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160만 46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2배 이상 돌파했다. 360도 촬영과 점프스케어를 활용한 공포 영화로 최근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비슷한 시기 개봉한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살목지는 관광명소로도 자리 잡았다. 이러한 성과는 '살목지'의 흥행 기록에 더욱 의미를 더하며, 앞으로의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