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4편이 프랑스 칸에서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총 7편의 작품을 소개하고 투자설명회를 연다. 감독과 작가, 주요 출연진이 참석하여 현지 관객과의 대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며,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유통과 공동제작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사업의 일환이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