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싱글 이금희 아나운서가 최근 TV조선 뉴스에 출연하여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40대에 만난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까지 받았지만, 당시 무서웠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여 대게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영자는 이금희의 매력에 대해 질문했고, 이금희는 ‘어떤 매력일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녀는 현재 사업에 실패한 남편이 있다면 힘나게 해주고 싶지만,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없어 결혼을 적극적으로 찾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