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는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 촬영 중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는 내용으로, 신선한 설정과 디테일한 설정으로 N차 관람을 유발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관람 후 새로운 해석을 낳는 설정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 등 경쟁작과 ‘란 12.3’ 등 신작 공세 속에서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쇼박스는 이상민 감독의 ‘살목지’가 23일 기준 누적 관객 16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