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금순이 16kg 감량에 성공하여 ‘폭싹’ 엄마 캐릭터 변화를 보여주었다. 넷플릭스 드라마 속 제니 엄마 역할을 맡았던 그녀는 갱년기 증상 극복과 체형 변화를 이뤘다.
배우 김금순이 최근 16kg를 감량하며 다이어트 성공 사례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할을 맡았던 그녀는 갱년기 증상을 극복하고 체형 변화를 이뤘다. 김금순은 생활 리듬을 개선하고 식사 시간을 정하여 체지방 감소와 건강 회복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