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엄지윤이 채널 ‘숏박스’의 인기 콘텐츠 ‘장기연애’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김원훈과 함께 촬영한 가짜 결혼식은 실제 결혼 준비 과정과 같은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촬영 과정에서 웨딩드레스 선택부터 축가 리스트 선정까지 끝없는 선택을 해야 했으며, 우려 섞인 DM이 쇄도했다. 엄지윤은 ‘불륜을 하는 느낌이었다’고 후기를 전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숏박스 3인방의 치열한 기획 회의 현장은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