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2017년 겨울 빙판길에서 넘어지면서 발생한 ‘급성구획증후군’ 투병기를 공개했다. 당시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손가락 신경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2년 반에서 2년 동안의 재활을 거쳐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수술 후에도 후유증과 재발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잃을 뻔했던 절박한 순간을 떠올리며, 끈기 있는 치료와 재활을 통해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녀의 투병기는 헬스타클럽에서 다룬 건강, 다이어트, 뷰티 루틴처럼, 팬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