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경희, 명예퇴사 집 청소 일하다

general 😊 긍정 Koreaboo 2026-04-22
최강희는 1995년 데뷔 이후 25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했던 연기자였으나, 2021년 갑작스럽게 연기를 중단하고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가족의 지지를 받으며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기 위해 방송 작가, 편집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식당에서 일하는 등 파트타임으로 생활했다. 현재는 유명인들의 집을 청소하는 가사도우미로 활동하며, 엄격한 보안을 유지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있다. 그녀는 ‘나의 새로운 길’을 찾았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관련 인물: 채경희
출처: Koreaboo (korea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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