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가 인도에 건물이 9채 보유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는 인도에서 대출을 받아 건물을 구매했으며, 델리 기준으로 3층 건물 하나 가격이 한국 돈으로 40억에서 50억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20년간 한국에 투자했기 때문에 인도보다 더 많은 자산을 축적했다고 해명했다. 최근 딸 출산 소식도 함께 전하며 ‘Second life begins’ (제 2의 인생이 시작된 기분)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럭키의 재벌설에 대해 장난스럽게 ‘공수래공수거’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