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호(AHOF)가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를 개최한다. 5월 31일 서울 콘서트 이후 오사카, 도쿄 등 8개 도시를 방문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AHOF가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를 시작하며 글로벌 행보를 넓힐 예정이다.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콘서트가 먼저 진행되며, 이후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총 8개 도시를 방문한다.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