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드라마 데뷔 확정

general 😊 긍정 Allkpop 2026-04-22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배우 데뷔를 확정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드라마 ‘수요일-목요일-금요일’(가제)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되었으며, 이미 시나리오 리딩을 완료했다. 이 드라마는 수, 목, 금요일만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변호인’, ‘스 Suspicious Partner’, ‘스투리 레인저’, ‘기브 미 어 베이비’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한 정동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마더’를 집필한 정현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승관은 SEVENTEEN 월드 투어의 마지막 콘서트에 이어 멤버 DK와 함께 ‘DK x Seungkwan’ 유닛으로 ‘DxS [Soyagok] ON STAGE - INCHEON’에서 2만 4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2026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도 참가할 예정
관련 인물: 세븐틴승관DK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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