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이혼 후 양육비 못받아...힘들었다”

📺 예능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2
방송인 이다도시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혼 후 전 남편에게 양육비 한 푼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1992년 EBS 방송을 통해 데뷔한 이다도시는 30년 동안 방송계를 거치며 다양한 활동을 해왔지만,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 후 2010년 이혼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 양육비는 전혀 받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웠고, 아이들은 공부를 잘해서 길게 공부해야 했다. 이후 이다도시는 방송 활동을 계속하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2019년 프랑스인과 재혼하여 가정을 꾸렸다. 현재는 학부모로서 남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과거 방송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수로서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관련 인물: 이다도시장영란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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