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최근 이혼 소감을 털어놓으며, 결혼 당시 1억 원 상당의 꽃 장식을 협찬받았다고 밝혔다. 이지혜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 깜짝 출연하여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인영은 ‘사당귀’에서 결혼 준비를 위해 꽃을 준비했지만, 숨어서 결혼했기 때문에 결혼식에 초대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2년 동안 혼자 지냈으며, 오래 살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