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응급수술 고백…신경 손상 우려

general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3
배우 문근영이 2017년 지방 공연 준비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목을 다친 후 급격히 악화된 상태로 병원을 찾았으나, 엑스레이 검사 결과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깁스를 권유받았으나 담당 의사가 이상 징후를 느끼고 MRI 검사를 제안하여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문근영은 이미 골든타임을 넘겼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응급 수술을 받았으며, 괴사가 진행되지 않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신경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후 세 차례 추가 수술과 긴 재활 과정을 거쳤고, 한동안 오른손을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다. 문근영은 당시 주차장에서 한참을 울었다고 털어놓으며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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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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