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이 준결승으로 향하는 14인의 최종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최고 시청률 8%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지난 8회에 이어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남은 무대가 모두 베일을 벗는 가운데, 각 팀의 에이스가 운명을 건 ‘탑 에이스전’까지 연이어 펼쳐지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1라운드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은 ‘낭만있지우’ 팀의 리더 장한별이 에이스 교체 변수에도 불구하고 ‘묻어버린 아픔’을 극복하고 전원 준결승 진출을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2AM 데뷔날만큼 떨린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창민, 치트키 그랜드 피아노를 꺼내든 하루, 그리고 곽영광을 필두로 한 무명 출신 팀의 승리 가능성까지, 팽팽한 대진표 속에서 최종 준결승 진출자 14인이 누가 될지 기대가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