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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주, LG→키움 선발 데뷔 성공! 10년 만의 꿈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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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22
오석주 선수가 LG에서 키움으로 이적 후 10년 만에 1군 선발 투수 데뷔를 성공하며 4⅓이닝 3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연승에 기여했다.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1군 선발투수 마운드에 오른 오석주가 4⅓이닝 3피안타 3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좋은 호투를 펼쳤다. 그는 팀의 시즌 첫 연승에 기여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오석주는 국가대표 동료 손주영에게도 힘을 얻어 쾌활한 모습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관련 인물:
오석주
손주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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