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첫 게시물은 리더 지드래곤, 대성, 태양 3인 완전체의 뒷모습이었고, 숫자 '5'가 표시되어 탑까지 팔로우 명단에 추가했다. 이는 빅뱅 복귀를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탑은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로 탈퇴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를 통해 복귀했으며, 첫 솔로 앨범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빅뱅의 20주년 프로젝트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