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촬영 당시 겪었던 고충을 밝혔다. 촬영 당시 처음 등장한 사람들 앞에서 벗고 샤워해야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멘탈이 나가 할 뻔했다고 털어놓았다. 예비 남편 문원과 함께 낚시를 갔지만, 제작진의 설명 없이 바로 벗고 샤워해야 하는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촬영 과정에서 2달 반 동안 라면만 먹는다는 사실에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진짜 사나이’ 촬영 경험에 대한 신지의 이야기는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신지는 2018년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