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현,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극 데뷔

🎬 드라마 😊 긍정 조이뉴스24 2026-04-21
배우 문성현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캐스팅되어 연기 데뷔를 예고했다. 이 작품은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문성현은 형의 그늘 아래 살아온 소심한 소년 토드 앤더슨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를 표현할 예정이다. 연정훈, 오만석, 차인표 등 연극계의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되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문성현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로, 이번 연극 데뷔를 통해 활동 반경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문성현연정훈오만석차인표강찬희김락현이재환이탁수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