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드컵 중계 결렬에 JTBC 비판

general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2
M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TV 중계권 재구매 협상 과정에서 JTBC 측과 결렬된 가운데, MBC는 22일 공식 성명을 통해 JTBC의 언론 발표 방식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MBC 측은 JTBC가 협상 당사자에게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협상 종료를 발표한 점을 지적하며, 향후 스포츠 대회의 중계권 협상 과정에서도 신의성실의 원칙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JTBC는 지상파 3사에 동일한 조건을 제시하고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MBC가 ‘답변 대신 언론을 통한 결렬 통보를 받았다’고 반박함에 따라, 중계권 재판매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했다는 점이 드러났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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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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