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2026 FIFA 월드컵 중계 결렬에 대해 JTBC의 언론 발표 방식에 유감을 표명했다. 협상 절차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향후 협상에도 신의성실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MBC가 2026 FIFA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에 대해 JTBC의 언론 발표 방식에 유감을 표명했다. 협상 절차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향후 협상에도 신의성실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JTBC는 KBS와 공동 중계 확정 후 MBC의 언론 통보에 반박하며 불협화음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