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의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최근 멤버들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대표 횡령 혐의 고소 건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 멤버 11인 전원에게 1인당 15억 원, 총액 165억 원에 달하는 전속계약금을 이미 지급했으며, 이는 업계 통상적인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금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 합계액은 선지급된 금액에 포함되어 있어, 오히려 멤버들이 미리 118억 원의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원헌드레드는 지급이 지연된 배경으로 아티스트 법률대리인 측의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와 대표이사에 대한 허위 횡령 고소를 언급하며, 법정에서 모든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