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준결승전이 오늘 밤 방송된다. 9회에서는 14명의 최종 진출자를 가리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1라운드에서 최백호로부터 극찬을 받은 ‘낭만있지우’ 팀의 장한별은 팀의 생사를 어깨에 짊어진 채 역전극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정연호, 이창민, 하루, 곽영광 등 베테랑 에이스들의 승부가 벼랑 끝을 달린다. 단 1위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진출하고, 나머지는 탈락 후보로 밀려난다. 시청자들은 과연 누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