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이 25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6 상상인 피크닉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60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그룹의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커피 트럭 서비스 ‘영차’를 통한 ‘웰컴 카페’, 도시락 ‘피크닉 프로그램’, 비보이와 서커스를 결합한 퍼포먼스 그룹 ‘브레이커스’ 공연, 3인조 인디밴드 ‘세자전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단원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상상휠(Wheel)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합주 공연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준원 상상인 대표는 "이번 피크닉데이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그룹의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