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최근 발생한 가족 사생활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해명하며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지수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할 예정이며,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논란 이후 처음이다.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과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국에 임했으며, 지수 측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력 경고했다. 앞서 지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 촬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