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일정에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에서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낭독하는 무대에 올랐습니다. 송중기는 한글로, 케이티는 영어로 각각 낭독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케이티의 아름다운 미모는 특히 화제를 모았습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무대 참여를 통해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