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과 함께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2019년 FT아일랜드에서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으나 2024년 초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며 미국으로 떠나 요식업 사업체를 운영 중이었다. 아내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송승현의 가족 계획에 많은 팬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