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박순호, 돈 포대에 쓸어 담아 구분 안 될 정도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2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1973년 부산 중앙시장에서 소규모 도매로 시작하여 국내 굴지의 패션 기업으로 성장한 박순호의 놀라운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그는 2005년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하며, 2011년에는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며 패션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 박순호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후, 속옷 도매상으로 일하며 130개 소매상에 독점 공급을 장악했고, 이후 자체 개발한 ‘봉제선 없는 목폴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고, 4년 만에 빚을 청산하며 다시 일어섰다. 그는 ‘돈을 포대에 쓸어 담아 가져왔다. 너무 많아서 이게 지폐인지 종이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그의 놀라운 인생 역전 스토리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박순호서장훈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