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이 85세 어머니 최복순 여사의 기적 같은 회복에 감격하며 SNS에 영상을 공개했다. 7년 전 휠체어를 타고 미국에서 간증을 했던 어머니가 6번의 허리 수술 끝에 다시 잘 걷기 시작했다. 아들 조지환의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모습에 영감을 받아 스스로 일어섰다는 어머니의 이야기가 담겼다. 조혜련은 앞으로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며, 8남매 가정사를 공개하며 털어놓았던 복잡한 감정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는 긍정적인 변화와 가족애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사례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