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의 친오빠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의 작품 크레딧에 오류가 발생했다. 제작사 측은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지수의 오빠 이름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고 즉시 수정 조치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해당 인물이 지수의 가족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지수의 법률대리인은 해당 사안이 아티스트 및 소속사와 무관하며 유포된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다. 지수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냈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앞으로 유사한 오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