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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아기곰 박준순, ‘스무 살답게 야구’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2
두산 박준순이 2년 차 내야수로 활약하며 타율 0.371을 기록, 팀 내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원형 감독은 그의 성격과 수비 자신감을 칭찬했다.
두산 박준순은 2년 차 내야수로, 신인 드래프트 6순위로 지명받아 주목받았다. 올 시즌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타율 0.371을 기록, 팀 내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원형 감독은 그의 덤덤한 성격과 수비 자신감 회복을 칭찬하며, 손아섭과 최민석 등 동료들과의 관계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 인물:
박준순
김원형
김민석
손아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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