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멤버들의 법률대리인은 ONE HUNDRED CEO가 지급 완료를 주장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했습니다. 법률대리인은 현재까지 멤버들에게 지급된 적이 없으며, 2025년 3분기와 4분기 미지급된 계약금과 손해배상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급 기한을 반복적으로 변경하고 지연시킨 ONE HUNDRED의 행태를 비판하며, 팬들과 관련 당사자들에게 혼란과 우려를 야기하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계약 해지 효력에 대한 소송은 법원의 인지 절차를 통해 진행 중이며, 형사 고소 사건은 서울중앙경찰청의 수사과에서 진행 중입니다. 법률대리인은 ONE HUNDRED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근거 없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법적 절차를 통해 신속한 해결과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