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가 결혼 3년 만에 첫 공식석상에 합류하여 화제를 모았다. 가온 솔로이스츠의 정기 연주회에서 내레이터로 참석한 두 사람은 ‘나의 아들아. 사자처럼 자라렴’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이전 공연에 참여했던 김소현 역시 송중기 부부를 만난 소감을 SNS에 공유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송중기는 2023년 영국 출신 케이티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타투데이 김미지 기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