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에서 김지영 남편 윤수영이 태교에 대한 남편의 발언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윤수영은 ‘태교는 아이의 삶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김지영은 태교의 정서적 의미를 강조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윤수영은 ‘감정이다’라며 태교에 대한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나중에 싸울 여지가 좀 보인다’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을 낳았고,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성격 차이를 지적하며 댓글을 남겼다. 김지영은 전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남편 윤수영은 스타트업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