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딸의 학업을 위해 서울 목동으로 이사한 후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터전을 옮겼지만, 자신의 성향과는 맞지 않는 환경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으며, 10년 만에 처음 맞는 자유의 날이지만 아이가 없는 상황에 공허함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홍대에서 자유를 만끽하다가 목동에 오면 공허한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딸의 영어 유치원 레벨 테스트 결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해 말을 흐렸습니다. 김구라의 질문에 육중완은 ‘이미 표정으로 다 알 것 같다’며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