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의 출연진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면서 논쟁이 벌어졌다. 27세 디지털 마케터 김민주, 29세 한복 브랜드 디렉터 정규리, 29세 피부과 의사 김성민, 25세 마케터 박우열, 25세 패션 모델 김서원, 그리고 23세 무용 전공 몰표녀 강유경이 출연한다. 특히 남자 2명이 25세로 밝혀지면서 출연진들 간의 나이 밸런스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몰표녀 강유경은 2004년생으로, 출연진들 사이에서 가장 어린 나이를 자랑했다. 그녀는 ‘하트시그널5’ 출연진들의 반응이 엇갈리며, 특히 유경에게 호감을 보였던 박우열은 놀라움을 표현했다. 출연진들은 나이 차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고, 누리꾼들은 ‘나이 밸런스 실패’라는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