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준결승 진출을 위한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곽영광 팀, 김태웅 팀, 유지우 팀, 하루 팀 등 14명이 최종 진출 자격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장한별이 리더를 대신하여 무대에 오른 가운데, 전영록의 ‘하얀 밤에’를 비롯한 각 팀의 에이스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9회에서 최종 진출자 14인의 운명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