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가수 미나가 주식 수익을 자랑했다. 미나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우량주 8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과거 남편의 투자 실패를 언급하며 직접 주식 투자를 시작한 미나는 월 300만원 정도 월급을 주고 있으며,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달라고 했다. 스타투데이는 이 기사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