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가빈이 엔터세븐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최근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아이돌 연습생 ‘이로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올랐다. 특히, 신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소화력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매혹적인 마스크와 실력을 지닌 오가빈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며 향후 오가빈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엔터세븐에는 예원, 강나언 등 다수의 인기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가빈과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