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케이티 홈즈가 전 연인 조슈아 잭슨과의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그녀는 SNS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염원을 응원했다. 팬들은 ‘제발 사귀어달라’는 댓글을 남겼고, 케이티 홈즈는 각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90년대 하이틴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에서 만나 1년간 교제했었으며, 현재 모두 싱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신작 영화 ‘해피 아워스’는 두 사람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팬들은 영화가 곧 현실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조슈아 잭슨 역시 케이티 홈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두 사람의 재결합 가능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