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단종문화제 깜짝 방문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1
배우 박지환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배경지인 강원도 영월 단종문화제에 방문했다. 영화 속 영월군수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박지환은 축제 기간 동안 군민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특히, 박지환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26일, 전통 민속놀이인 칡줄다리기 경연 현장을 방문하여 군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환을 비롯하여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큰 흥행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162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영화의 감독 장항준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역사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영화와 역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풍성한 문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관련 인물: 박지환장항준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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