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환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인 영월 단종문화제에 깜짝 방문하여 군민들과 만남을 가졌다. 영화 속 영월군수 역할을 했던 박지환은 축제 이벤트에 참석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우 박지환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인 영월 단종문화제에 방문하여 군민들과 만남을 갖는다. 영화 속 영월군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박지환은 축제의 백미인 칡줄다리기 경연 현장에도 참석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