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남편 이봉원과 함께 골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1년에 한 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며 건강해져서 골프 18홀을 다 치는 것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날 갑자기 너무 더워서 어질어질했지만, 재밌게 라운딩을 즐겼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로 라운딩을 즐기고 있으며, 이봉원은 레드 팬츠를 입고 라운딩에 집중하고 있다. 박미선은 카트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더운 날씨에 다소 지친 표정임에도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