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스타워즈 배경 넘어 세계 영화계서 '제 목소리'

film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3-30
튀니지 출신 감독 주베이르 즐라시의 영화 '릴리'가 국제 AI 영화제에서 100만 달러 상금을 수상했다. 튀니지는 스타워즈 촬영지를 넘어 자국 영화로 세계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튀니지 출신 감독 주베이르 즐라시의 영화 '릴리'가 국제 AI 영화제에서 100만 달러 상금을 수상했다. 튀니지는 스타워즈 촬영지로 유명하지만, 이제는 자국 영화로 세계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튀니지 정부의 체계적 영화 정책과 여성 인권 정책이 이러한 성과를 뒷받침하고 있다.
관련 인물: 주베이르 즐라시하비브 부르기바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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