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기밭에 등장하여 깜찍한 뱅헤어 스타일과 딸기 머리핀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장아장 걸음으로 딸기를 따자마자 입으로 직행하는 모습으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딸기로 배를 채운 ‘빵빵 배’까지 공개하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하루 배가 딸기로 빵빵하게 찼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루는 1대 딸기왕자 은우에게 물려받은 딸기 프린트 의상을 입고, 딸기밭을 누비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하루의 귀여운 모습은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