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남다른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몰디브의 초호화 리조트에서 선상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샴페인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함께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고급 리조트와 요트, 와인 등 럭셔리한 분위기가 더해져 ‘영앤리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혜리는 최근 드라마 ‘선의의 경쟁’과 영화 ‘열대야’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스타일 워즈’ MC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