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송혜교, 긴 생머리로 청순·고급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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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2026-03-24
송혜교가 긴 생머리로 청순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다. 그녀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민자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배우 송혜교가 46세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미샤 라피네 부티크 방문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민자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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