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 추신수 1경기 차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0
오타니 쇼헤이가 20일 콜로라도전에서 2루타 두 방을 날리며 51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갱신했다. 이는 1900년 이후 다저스 구단 역사상 최장 기록 단독 3위로 올라서는 성과이다.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가진 추신수와 5경기 차로 좁혀, 메이저리그 최장 기록인 테드 윌리엄스의 84경기에 도전하게 되었다. 김혜성은 이날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지만,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3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다.
관련 인물: 오타니 쇼헤이추신수김혜성이정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