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소하, 패대기 시구에 ‘뼈말라’ 몸매로 화제 - 스포츠서울

music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4-21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소하가 21일 잠실 야구장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등장했다. 172cm의 가냘픈 몸매와 큰 키가 돋보였지만, 공을 떠난 시구는 ‘패대기’였다. 소하는 깜짝 놀라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소하의 시구는 LG 트윈스의 승리에 기여했으며, 소하는 팀의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소하가 속한 세이마이네임은 김재중이 제작한 7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인물: 세이마이네임소하김재중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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